장비 소개

요즘이야 FPS 전문으로 하는 프로게이머들도 있는지라..

나 같은 일반인도 퀙4를 하다 스코어가 안 나오면 마우스랑 패드 탓을 할 수 있게됐다.(….응?)

수요가 있으니까, 예전보단 그만큼 구하기 쉬워졌다는거지.

사실 퀙4 멀티플레이 입문하고 한달만엔가 구입한 물건인데, 사진을 찍은것도 느즈막히거니와 그걸 파일로 옮겨서 집에다가 가져온건 오늘에서인지라 이제서야 포스팅함.


[steelpad QcK+]

무려 가로 45, 세로 40cm 의 면적에서 뿜어져나오는 위용(….물론 이 사진에선 확인할수가 없지-ㅂ-)을 자랑하는 steelpad QcK+. 그렇잖아도 이것저것 널려있는게 많은 책상 이 저넘때문에 맨바닥은 전혀 보이지 않게 됐다.

아, 이녀석은 ‘마우스패드’다.
마우스 문지르는 바닥에 깔아주는 그녀석 맞다. 뭔가 다른 물건이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그렇게까지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으니 안심하시라.


[Logitech MX518]

그리고 그 위에 올라가는 마우스. MX518. 광학해상도 1600DPI 니 어쩌니 하는 스펙은 생략하고..바디 은색 부분을 올록볼록한 문양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은 한번쯤 손가락을 디밀어보게 되는 녀석. 하지만 곧 알아차리게 된다.

‘낚였다!!’

홀로그램이라 보이기만 그럴 뿐 요철감은 없다.

둘을 조합하면… 이런 형상


(뭔가 지저분해 보인다..)

나는 언제쯤 실력을 키워서 아이조아라 서버 같은데서 플레이 한번 해보나..(…)

8 thoughts on “장비 소개”

  1. 유부깅// 저런 관우를 갖고있는 사람들이 더 좋지. 알면서…..-┏ (자괴감에 휩싸인다)

    유독일// 내가 쫌 무식한걸 좋아라하지 *-ㅂ-*

  2. 헉.. 뭐래 이게 안지워진다~ 동쓰~ 이 글까지 해서 하나빼고 위에 다 지워주~~ ㅋㅋ

  3. 홍룔// 그렇잖아도 MX518 살때 레이저에 마음이 쪼~끔 아주쪼금 흔들리긴 했었다. ㅋㅋ 가격때문에 애저녁에 접었지만서도 orz

  4. 저 때 구입한 MX518 은 몇 년 후 데드라이징2를 하다가 빡친 윤동일씨의 책상에 내려치기를 몇 번 당한 후 사망하시게 됩니다(…) 미안해 MX5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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