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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이백만년만에 재가동</title>
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</link>
		<description>아놔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Wed, 17 Feb 2010 00:25:43 +0900</pubDate>
		<generator>Textcube 1.7.7 : Con moto</gener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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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이백만년만에 재가동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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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아놔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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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에반게리온: 파 를 보았습니다.</title>
	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125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&#039;어차피 TV판이랑 같은 내용 조금 편집한거 아냐?&#039; 라고 생각하고 넘겼으면 평생 후회할 뻔 했습니다.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보다말고 울 뻔 했거든요(...) &#039;내 생에 에바를 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되다니&#039;(예전 에바를 처음 접했을 당시 매체의 한계로 인한 조악한 화질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을 때와 대비해서)라던가 TV판에서보다 몇단계 레벨업된 디테일에 대한 감탄이라던가 메카닉물에 뿅가는 (남자의) 본능(?)을 자극하는 부분이라던가..뭐 여튼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만 여튼 영화관에서 보고서 이만큼 만족한 작품은 없었던거 같네요.&lt;BR&gt;&lt;BR&gt;어차피 &#039;에바의 현역 팬&#039;인 분들이야 뭐.. 영화 개봉되기 전에 노출된 정보도 찾아다니며 다들 확인하시고 작품 자체도 시사회 예매 오픈날짜까지 챙겨가면서 예약해서 보셨을테지만,&lt;BR&gt;저처럼 에바덕후와 일반인(...) 중간 쯤에 발을 걸치고 계신 분들 중에서 &#039;볼까말까볼까말까&#039;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꼭 가서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.&lt;BR&gt;&lt;BR&gt;더 얘기하면 저도 모르는 새에 스포를 흘릴거 같으니 이만하고, 이번 &#039;파&#039; 감상의 재미를 배가시켜주었던 글의 링크를 첨부하니 감상하러 가실 분들께서는 읽어보고 가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.&lt;BR&gt;&lt;BR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dvdprime.dreamwiz.com/dvdmovie/DVDDetail_Sub.asp?dvd_id=1727&amp;amp;master_id=1&quot; target=_blank&gt;&lt;STRONG&gt;&#039;작품 속 떡밥들에 대한 고찰&#039;&lt;/STRONG&gt;&lt;/A&gt; &lt;/STRONG&gt;이라는 제목으로 DVDprime 에 올라온 글입니다.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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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06 Dec 2009 02:00:4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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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謹弔</title>
	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121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&lt;BR&gt;&lt;BR&gt;편히 쉬십시오..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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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yundi.giveu.net/tt/121#entry121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Sun, 24 May 2009 00:00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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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&quot;내가 투표 한 번 한다고 나라가 바뀌나?&quot;</title>
	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120</link>
			<description>진중권이 답했다.&lt;BR&gt;&lt;BR&gt;&lt;STRONG&gt;&lt;FONT size=3&gt;&lt;FONT color=#808000&gt;&quot;거창하게 나라를 바꾸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. 당신은 슈퍼맨이 아니기 때문이다. 그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. 당신이 내게 던진 질문은 어떤 회의주의에서 나오는 것이다. 다른 것은 몰라도 그 회의를 떨쳐버리는 것 정도는 당신 혼자서도 할 수 있다.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당신처럼 할 때, 사회는 바뀔 수 있다.&quot;&lt;/FONT&gt;&lt;BR&gt;&lt;/FONT&gt;&lt;/STRONG&gt;&lt;BR&gt;&lt;BR&gt;원문 출처 : &lt;A href=&quot;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104010&quot;&gt;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104010&lt;/A&gt;&lt;BR&gt;2차 출처 : &lt;A href=&quot;http://www.tfh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com_freetalk&amp;amp;wr_id=106695&quot;&gt;http://www.tfh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com_freetalk&amp;amp;wr_id=106695&lt;/A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세상만사</category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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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yundi.giveu.net/tt/120#entry120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Wed, 08 Apr 2009 12:37:47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아놔</title>
	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117</link>
			<description>격조하였습니다.&lt;BR&gt;&lt;BR&gt;거두절미하고,&lt;BR&gt;&lt;BR&gt;블로그 살렸음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블로그 죽은 동안은 이런저런 글쓸거리가 잔뜩 있었던거 같은데,&lt;BR&gt;막상 살리고 보니 뭘 쓰고싶은지가 기억이 안남.&lt;BR&gt;&lt;BR&gt;뭐 그런거야 차차 생각나는대로 쓰도록 하고,&lt;BR&gt;&lt;BR&gt;여튼&lt;BR&gt;&lt;BR&gt;암 &lt;STRIKE&gt;뷁&lt;/STRIKE&gt; 백!!&lt;BR&gt;</description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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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yundi.giveu.net/tt/117#entry117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Mon, 09 Mar 2009 15:40:20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음식바톤</title>
	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113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간만에 바톤~ 지정받은건 아니지만 &lt;A href=&quot;http://ix.tistory.com/82&quot; target=_blank&gt;공짜라길래&lt;/A&gt;(...) 냉콤 집어왔슴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/P&gt;
&lt;BLOCKQUOTE&gt;&lt;STRONG&gt;1. 절대로 못먹는것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굴. 몇가지 더 있긴 한데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요놈. 날것 익힌것 김치속에 들어간것 다 못먹심. 굴소스는 먹어효-ㅅ- 
&lt;P&gt;&lt;STRONG&gt;2.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나라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일본. 일식 조리법이나 향신료가 취향에 맞는듯함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.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중 못 먹는 것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개. 먹어본적 없심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.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것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까르보나라(...) 파스타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5. 인스턴트 라면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?&lt;/STRONG&gt;&lt;br /&gt;-&amp;gt; 왕뚜껑. 평일 점심시간은 왕뚜껑과 함께-ㅅ-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6. 육식과 초식중 어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코키(...)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7. 우유중 좋아하는 맛은?(흰우유 제외)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바나나. 실은 우유 별로 안 좋아함. 소화가 잘 안되서. 그래도 빵같은거랑 같이 먹으려고 살 때는 대부분 흰우유인데.. 요 근래 바나나우유에 &amp;nbsp;손을 대기 시작했음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8. 우유중 좋아하는 브랜드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무난한 서울우유-ㅅ-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9. 탄산음료중 좋아하는것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햄버거에 콜라. 소주 대신 사이다. 그 외의 경우엔 거의 안 마심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0. 과일주스 &#039;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&#039; 중 싫어하는것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선호도역순으로 늘어놓자면 사과 오렌지 망고 복숭아 포도.&lt;br /&gt;포도주스 싫어하는건 아닌데 마시고나서의 뒷맛이 오래 간다는 선입견같은게 있어서 손이 잘 안감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1.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겨울엔 핫커피 여름엔 아이스커피. 커피 별로 안 좋아함(...)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2.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건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요즘 종종 아침식사에 곁들이는 엔제리너스커피 플라스틱컵 제품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3.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[...] 중에 못먹는것은?&lt;/STRONG&gt;&lt;br /&gt;-&amp;gt; 없슴. 더덕구이 먹고싶다(...)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4. 배고플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생크림을 비롯한 모든 재료가 구비된 상태라면 까르보나라-ㅅ-&lt;br /&gt;-&amp;gt; 생크림이 없고 밥이 있다면 볶음밥&lt;br /&gt;-&amp;gt; 냉동반죽이 냉동실에 뒹굴고 있다면 쿠키&lt;br /&gt;-&amp;gt; 이도저도 없으면 물-ㅅ-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5. 리치, 망고, 망고스틴, 구아바, 두리안 중 먹어본것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생과일이라면 리치밖에 없음. 나머진 뭐 건과일이나 주스나 두리안맛 사탕이라던가(...) 그런 형태로 먹어본게 전부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6.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? 3가지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라면(주로 컵라면) 국물부터 다 먹고 면 먹기&lt;br /&gt;-&amp;gt; 짜장면 안 비비고 면을 장에 찍어먹기&lt;br /&gt;-&amp;gt; 와사비 98% 생선회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7. 제일 좋아하는 빵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빠나미의 이탈리안 고로케. 근데 빠나미 수유점 사라졌어. 다른데서도 이거 파나? -ㅅ-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8.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크리스피크림. 금식다이어트중 선물받은 오리지널글레이즈더즌 한빡스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겠어효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19.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먹자모임 후식가게 순위 1위의 영광에 빛나는(...) 하겐다즈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0.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도미노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1. 가장 좋아하는 케잌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이런걸 정해버리면 케익님들이 화내실거같아(...)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2.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것.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대만에서 먹었던 볶음밥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3. 가장 이해가 안되는 다른나라의 식성.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그러려니 해요. 내가 먹을 일이 없다면야 상관없심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4.술안주로 좋아하는건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스모크치즈. 프링글스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5. 달콤한 것과 매운 것중 어느쪽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매운건 이제 속이 안 받아줘서... 애석하지만(?) 달콤한 것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6.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중 어느쪽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새콤매니아~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7. &#039;19&#039;번 가게에서 꼭 먹는맛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여름엔 와인빙수 겨울엔 아포가또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8. 프링글스는 어느맛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어니언&amp;amp;사우어크림. 라이트는 페타 치즈. 최근의 선호도는 후자쪽이 우세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29. 좋아하는것을 계속 먹는타입? 신제품을 먹는 타입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신제품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0.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중 무엇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청국장. 자주 먹을수가 없어서..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1.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김치볶음밥. 이것의 우리나라의 대중음식이다. (근데 김치볶음밥 끝내주게 잘하는데가 없어서 정말 데려갈 일이 생기면 곤란할거같다...)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2.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반숙을 목표로 하는 랜덤. 노른자가 터지는 사고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3. 스테이크의 굽기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스테이크 혼자먹으러 가는 경우는 없으니 보통 미뎜레어. 언제 쩐이 넉넉해지면 잘하는데 가서 레어로 한번 먹어보고싶습니다!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4. 식혜먹을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가라앉은 밥알도 다 긁어마시는 타입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5. 제일 좋아하는 과자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최근 3개월간 통계를 기준으로 볼때 프링글스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6.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버거킹. 매장이 별로 없어 안타깝심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7. 제일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내가 사먹는다면 편의점에 있는 것 중 신제품. 누가 사준다면 고디바(...)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8. 짜장, 짬뽕중 어느쪽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짜장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39. 죽 중에 가장 좋은건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닭죽. 죽 별로 안 좋아함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0.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항상 &#039;순대만&#039; 먹음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1.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빈도수로 따지자면 캔참치지만.. 지금 웬지 자반고등어구이가 땡기네..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2.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왕뚜껑(매일...-ㅅ-)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3. 삼각김밥은 어느맛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신제품맛. 없으면 1000원짜리 점보 제품 중 재고가 있는것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4.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참치님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5. 차 종류중 최고는?&lt;br /&gt;&lt;/STRONG&gt;-&amp;gt; 차를 베이스로 한 음료까지 포함시킨다면 밀크티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6.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?&lt;/STRONG&gt;&lt;br /&gt;-&amp;gt; 쿼틍쉼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7.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?&lt;/STRONG&gt;&lt;br /&gt;-&amp;gt; 삼겹살. 베이컨 재료라서..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8. 가장 최근에 먹은것은?&lt;/STRONG&gt;&lt;br /&gt;-&amp;gt; 동네중국집 볶음밥. 저번에 시켰을때보다 맛 없어졌다. 앞으론 안먹어!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49. 지금 먹고 싶은 것은?&lt;/STRONG&gt;&lt;br /&gt;-&amp;gt; 점심먹은지 30분도 안 되었지 말입니다. 평일이면 퀘이크를 하며 소화를 하고 있을텐데..&lt;/P&gt;
&lt;P&gt;&lt;STRONG&gt;50. 바톤 넘길사람&lt;/STRONG&gt;&lt;br /&gt;-&amp;gt; 댓글 기준 최근방문자(...) 중 블로그가 있는 지민씨 기현님 유부깅씨.&lt;/P&gt;&lt;/BLOCKQUOTE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세상만사</category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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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yundi.giveu.net/tt/113#entry113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Sat, 09 Jun 2007 12:52:4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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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까르보나라 푸실리</title>
	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111</link>
			<description>&#039;도대체 이곳의 쥔장이란 넘은 까르보나라만 줄창 먹어대나? 또 까르보나라야?&#039; 라고 생각하신분..&lt;br /&gt;&lt;br /&gt;맞습니다 맞고요,&lt;br /&gt;&lt;br /&gt;.&lt;br /&gt;.&lt;br /&gt;.&lt;br /&gt;실은 나 까르보나라빠야(...) &amp;lt;- 일부러 얘기 안해도 이미 알고있어!!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어쨌든,&lt;br /&gt;&lt;br /&gt;자취생의 휴일 저녁은 이렇게 또 찾아오고(자위생이라고 오타낼뻔했따)&lt;br /&gt;&lt;br /&gt;점심때 먹은 메밀국수 고명으로 쓴 김밥용김(...그냥 김은 몇십장포장밖에 안팔더라고-ㅅ-;; ),&lt;br /&gt;그리고 냉동실에 얼어있는 밥, 냉동 베이컨, 아침에 쓰고 남은 양파..&lt;br /&gt;&lt;br /&gt;일케 해서 편의점 삼각김밥풍의 와사마요베이컨김밥!! 을 해 먹느냐..&lt;br /&gt;&lt;br /&gt;아니면,&lt;br /&gt;&lt;br /&gt;유통기한이 한참 지나 죽어가고 있는 생크림(다행히 냉장실 윗칸 이상저온으로 얼어버려서 상하지는 않았다지), 냉동 베이컨, 아침에 쓰고 남은 양파(얘네 둘이 겹치기출연이네?)&lt;br /&gt;그리고 푸실리&lt;br /&gt;&lt;br /&gt;이것으로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해먹느냐!!&lt;br /&gt;&lt;br /&gt;로 고민을 잠깐 하였으나..&lt;br /&gt;&lt;br /&gt;이번엔 양파와 베이컨의 밸런스를 맞추어보이고야 말겠어?! 라는 결심에 따라&lt;br /&gt;&lt;br /&gt;까르보나라로 결정!&lt;br /&gt;&lt;br /&gt;실은 포스팅을 하진 않았지만 요근래 몇번 까르보나라를 해 먹은 적이 있는데..&lt;br /&gt;&lt;br /&gt;양파를 너무 크게 썰어서 양파크림파스타가 된다던가..(!!!)&lt;br /&gt;&lt;br /&gt;아님 너무 작게 썰어서 전혀 맛의 비중을 잡아주지 못한다던가... 하는 안타까운 사태 연발이었던지라,&lt;br /&gt;&lt;br /&gt;오늘은 특별히 양파와 베이컨의 크기에 주의해서 조리개시! (그냥 중간크기로 썰었서효~ ^ㅂ^)&lt;br /&gt;&lt;br /&gt;냄비에 물과 소금을 넣고 끓여 푸실리를 삶고,&lt;br /&gt;&lt;br /&gt;일전에는 파스타가 삶아진 다음에야 볶음 단계에 진입을 하였지만, 오늘은 동시조리를 시도!&lt;br /&gt;&lt;br /&gt;양파는 썰어두고 베이컨은 썰어 200 도 오븐에 집어넣고,&lt;br /&gt;&lt;br /&gt;푸실리가 반 정도 익어갈때쯔음 웍을 센불에 올려 양파를 볶으며 소금 후추를 치고,&lt;br /&gt;&lt;br /&gt;오븐에서 구워진 베이컨을 양파에 섞어 한 번 휘저은 후 생크림을 와르르(얼어있어서 일케 쏟아졌다)&lt;br /&gt;&lt;br /&gt;생크림이 전체적으로 한번 와르르(또냐?!)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달걀노른자 투하! 덩어리지지않게 휘휘 저어준 후,&lt;br /&gt;&lt;br /&gt;다 익은 푸실리를 재빨리 옮겨부어 센불에서 살짝 섞어준 다음 접시에 쓰윽.&lt;br /&gt;&lt;br /&gt;파슬리가루 꺼내려다 보인 아몬드 슬라이스도 살짝 뿌리고 그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리고,&lt;br /&gt;&lt;br /&gt;파마산치즈를 취향에 따라 부은(...)후 냠냠냠!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까르보나라 특유의 목구멍까지 차올라오는듯한 리치함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꾸역꾸역 한 접시를 비운 다음,&lt;br /&gt;새콤한 사랑초 한잔을 마셔 입가심을 해 주니...&lt;br /&gt;&lt;br /&gt;이것은 마치 마라톤 42.195km 결승점 테이프를 끊은 후 물 한통을 들이키고 땅바닥에 드러누운 형세인지라! (알어 오바맞어-ㅅ-)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양파와 베이컨의 비율과 크기 모두 적합하였고,&lt;br /&gt;푸실리 또한 쫀득하니 딱 맞는 정도로 삶아졌으며,&lt;br /&gt;미끈하고 쫀득한 식감에 아몬드 슬라이스의 바삭한 씹는 맛이 더해졌으니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!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생크림 한 통 파스타 한 봉지와 함께하면 자취생의 휴일 저녁은 무서울게 없었다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ps. 뱃살은 무섭다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요리하거나 먹거나</category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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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03 Jun 2007 20:36:3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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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에잇! 좀 건전하게 살아야겠다!!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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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실은 &#039;건전하게&#039;라는 단어가 그리 적당치않은 선택이란 생각이 들지만..&lt;br /&gt;&lt;br /&gt;이런걸로 꾸물거리다간 포스팅거리가 그냥 날라가버리는지라.. 일단 고!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어찌어찌 하다보니 피곤한 몸으로 잠도 부족한 상태로 월요일을 맞이하고 말았다.&lt;br /&gt;&lt;br /&gt;몸 상태가 말이 아니란 말씀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당장 컨디션이 말이 아니니 꾸벅꾸벅 졸면서 일도 제대로 못 하고 있지만,&lt;br /&gt;기실 좋지않은 점은 그 뿐이 아니라는 사실.&lt;br /&gt;&lt;br /&gt;일 자체가 잘 안 될 뿐더러..&lt;br /&gt;&lt;br /&gt;나같은 감성주도형 프로그래머(...라는 단어 - sensibility-driven programmer - 가 정말로 쓰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-ㅅ-; )는.... 코드 설계 작업이 전~혀 되질 않는다.&lt;br /&gt;&lt;br /&gt;요구사항이 주어졌을때 이걸 코드로 어떻게 풀어나가야겠단 견적이 안 나온다는 얘기.&lt;br /&gt;&lt;br /&gt;게다가..신체 상태가 좋지 않은 만큼 정신작용도 위축되어 마음의 여유가 바닥나게됨.&lt;br /&gt;&lt;br /&gt;상대방이 걸어오는 농담에도 발끈한다던..가, 재치있는 멘트로 치고 넘어갈 수 있는 대화에서도 버벅버벅찌질찌질거리면서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기 십상이라는거.&lt;br /&gt;&lt;br /&gt;무언가 해야할거같긴 한데 딱히 손에 잡히는게 있거나 하고싶은 의욕이 나지 않는다는 -&amp;gt; 더더욱 무언가 해야할거같다 -&amp;gt; 손에 잡히는건 없다의 악순환을 반복하는 상태가 되고(이러다 보통은 뭔가 자극적인걸 찾게 되져. 쩝-ㅅ-)&lt;br /&gt;&lt;br /&gt;이러한 정신상태에 역으로 신체가 다시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인지..&lt;br /&gt;&lt;br /&gt;먹는 양이 늘어나고 먹어도 배가 고픈 상황에 이르게 된다는거 !!!&lt;br /&gt;&lt;br /&gt;많이 먹으면.. 소화시키느라 힘들고 몸은 무겁고 컨디션은 좋아질리 없고.....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그래서!!!&lt;br /&gt;&lt;br /&gt;제 시간에 자고 제 시간에 일어나며(차마 일찍자고 일찍일어나..라곤 못 적겠심-ㅅ-)&lt;br /&gt;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는..&lt;br /&gt;&lt;br /&gt;생활로,&lt;br /&gt;&lt;br /&gt;돌아가기로 결심했슴다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......근데 내일도 모레도 저녁에 술약속인데 이를 어째 -ㅅ-a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세상만사</category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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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Mon, 21 May 2007 22:45:3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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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북악산 서울성곽</title>
	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108</link>
			<description>&lt;A href=&quot;http://125.131.116.61/main.asp&quot;&gt;http://125.131.116.61/main.asp&lt;/A&gt;&lt;br /&gt;&lt;br /&gt;꼭!!! 가보고 싶습니다!!!!!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아마 작년인것 같은데... 뉴스에서 북악산 서울 성곽 관람 코스를 재개방했다는 얘길 들었던것 같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이상하게도 서울 성곽 자락에 환장(...)하는 나로서는 - 아마도 서울생활 첫 산책코스가 서울성곽 자락을 옆에 낀 와룡공원이어서 그런것일테지만 - &#039;저기도 꼭 가볼테다!&#039; 라고 외치고는(물론 속으로-ㅅ-)&lt;br /&gt;&lt;br /&gt;...까먹어버렸다.&lt;br /&gt;&lt;br /&gt;그리고 오늘 웹서핑을 하느라 뒤적거리다가 제과제빵 레시피 구경하러 종종 들르는 &lt;A href=&quot;http://blog.naver.com/kim06166/100037165947&quot; target=_blank&gt;미애님 블로그의 포스팅&lt;/A&gt;에서 저 주소를 발견!&lt;br /&gt;&lt;br /&gt;올해 중에 해치우기 위해 친히 기록으로 남기노라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세상만사</category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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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20 May 2007 22:40:0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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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살결</title>
	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109</link>
			<description>이성강 감독의 2005년작 살결&lt;br /&gt;&lt;br /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yundi.giveu.net/tt/attach/1/1289795097.jpg&quot; alt=&quot;User inserted image&quot; height=&quot;812&quot; width=&quot;540&quot; /&gt;&lt;/div&gt;&lt;br /&gt;한달쯤 전인가..&amp;nbsp; 명동에서 볼일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려고 472번 버스를 기다리는데.. 중앙씨네마 쪽을 보니.. 듣도보도 못한 영화의 대형 포스터가 걸려있는것이 아닌가. &lt;br /&gt;&lt;br /&gt;&quot;살결&quot; - 영화 제목도 포스터도 에로야시한것이 좋았어 내취향이야!! 꼭 보고 말테다?를 외치며(물론..속으로-ㅅ-) 집으로 돌아와서 영화 검색을 해 보니..&lt;br /&gt;&lt;br /&gt;
&lt;p id=&quot;more109_0&quot; class=&quot;moreless_fold&quot;&gt;&lt;span style=&quot;cursor: pointer;&quot; onclick=&quot;toggleMoreLess(this, &#039;109_0&#039;,&#039;&amp;amp;lt;그 문제의 포스터&amp;amp;gt;&#039;,&#039;...&#039;); return false;&quot;&gt;&amp;lt;그 문제의 포스터&amp;gt;&lt;/span&gt;&lt;/p&gt;&lt;div id=&quot;content109_0&quot; class=&quot;moreless_content&quot; style=&quot;display: none;&quot;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yundi.giveu.net/tt/attach/1/1341581736.jpg&quot; alt=&quot;User inserted image&quot; height=&quot;772&quot; width=&quot;540&quot; /&gt;&lt;/div&gt; &lt;/div&gt;어랄라? 2005년도작이잖아. 중앙씨네마 벽에 걸려있던건 뭐시여 그럼. 지하철 역 벽면에 붙어있는 철지난 포스터같은건가? 2년전에 소리소문없이 개봉했다 내려왔나? 하긴 포스터 분위기가 대중적이진 못하긴 하지...&lt;br /&gt;&lt;br /&gt;...라고 생각하곤 까맣게 잊고 있었다.&lt;br /&gt;&lt;br /&gt;그러다가 며칠전 유부깅씨와 영화 DVD 에 대해서 야그를 하다가 예전에 나온 영화 DVD들을 검색을 하게 되었는데,&lt;br /&gt;불현듯 &#039;살결&#039;이 생각나 검색을 시도. 개봉을 놓쳤으니 DVD로라도 보자는 심정으로...&lt;br /&gt;&lt;br /&gt;근데 얼레레? 품절도 아니고 DVD로 발매된적도 없네?&lt;br /&gt;아무리 마이너한 작품이지만 그래도 DVD로도 안나오냐..라고 생각하고 좀 더 뒤져보니... 헛!&lt;br /&gt;&lt;br /&gt;상영중으로 나오네!?&lt;br /&gt;&lt;br /&gt;원래 보러가기로 맘 먹었던지라 일단 예매를 하기로 맘먹고 좀 더 뒤져보다보니..&lt;br /&gt;몇가지 기대하지 않았던 사실들을 발견.&lt;br /&gt;&lt;br /&gt;일단 이 영화가 이성강 감독의 작품이라는거.&lt;br /&gt;&lt;br /&gt;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처럼 몰랐던 분들을 위해 이성강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읊어보자면..&lt;br /&gt;&lt;br /&gt;2001 마리 이야기&lt;br /&gt;2005 살결&lt;br /&gt;2007 천년여우 여우비&lt;br /&gt;&lt;br /&gt;일단 여기서 무언가 위상이 묘한 작품이라는 느낌을 한번 받았고..&lt;br /&gt;&lt;br /&gt;이러저러한 지원을 받아 2005년도에 제작되었다 곡절을 겪고선 개봉이 미루어졌다가 이제서야 개봉된다는 사실을 확인.&lt;br /&gt;&lt;br /&gt;단순히 벗고 뒹구는 영화는 아니겠네 싶어서 더더욱 보고싶어졌다능... (솔직히 얘기하자면 처음 포스터 보구서 봐야겠단 생각을 했던건 제목과 포스터가 에로에로 야시야시해서 그랬던거 맞습니다. 맞고요.)&lt;br /&gt;&lt;br /&gt;그래서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봤다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혼자서(...)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40자평을 보니 뭔가.. 마지막 장면을 보고나서야 조각들일 이리저리 맞춰보고 영화관을 나서면서 이리저리 곱씹을수록 새로운 맛이 나오는 영화일거라고 생각하고서는..&lt;br /&gt;&lt;br /&gt;이런 영화일수록 혼자보다는 다른 누구를 데리고 같이 보고선 얘기를 해보면 더더욱 재미있을거같아!! 라는 생각에 주변인들을 이리저리 섭외해봤는데..&lt;br /&gt;&lt;br /&gt;다들 이런 마이너한 취향은 별로..인듯 하더라고-ㅅ-&lt;br /&gt;&lt;br /&gt;그래서 혼자 봤지 뭐.&lt;br /&gt;&lt;br /&gt;혼자 봐서 그런지 뭔가 곱씹을 포인트를 놓친게 있는게 아닌가..라는 생각이 들었지만,&lt;br /&gt;영화를 (한번) 보고 난 지금의 입장으로선..&lt;br /&gt;곱씹을 거리가 많다..라기 보다는, 영화 내용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많아 생각보다 잘근잘근 할 거리는 없지 않았나..라는 생각.&lt;br /&gt;&lt;br /&gt;모르지. 조만간 DVD가 나올지 어떨지 모르지만.. DVD를 구해서 다시 보고 나면 또 어떤 생각이 들지는.&lt;br /&gt;&lt;br /&gt;하지만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.. 팸플릿에 적혀있는 문구 가운데 하나인 &#039;신비롭게&#039; ...보다는 뭔가 으스스한 것이었다는 느낌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세상만사</category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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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hu, 17 May 2007 22:40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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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전선을 간다</title>
			<link>http://yundi.giveu.net/tt/107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&lt;div id=&quot;jukeBox1071Div&quot; style=&quot;margin-left: auto; margin-right: auto; width:250px; height:27px;&quot;&gt;&lt;div id=&quot;jukeBoxContainer1071&quot; style=&quot;width:250px; height:27px;&quot;&gt;&lt;/div&gt;&lt;script type=&quot;text/javascript&quot;&gt;//&lt;![CDATA[
writeCode(getEmbedCode(&#039;/tt/script/jukebox/flash/main.swf&#039;,&#039;100%&#039;,&#039;100%&#039;,&#039;jukeBox1071Flash&#039;,&#039;#FFFFFF&#039;,&quot;sounds=/tt/attach/1/1818752569.mp3*!%EC%A0%84%EC%84%A0%EC%9D%84+%EA%B0%84%EB%8B%A4_*&amp;amp;autoplay=0&amp;amp;visible=1&amp;amp;id=1071&quot;,&quot;false&quot;), &quot;jukeBoxContainer1071&quot;)//]]&gt;&lt;/script&gt;&lt;noscript&gt;&lt;a href=&quot;http://yundi.giveu.net/attach/1/1818752569.mp3&quot;&gt;전선을 간다&lt;/a&gt;&lt;br/&gt;&lt;/noscript&gt;&lt;/div&gt;&lt;br /&gt;&lt;br /&gt;훈련소 시절 감명깊게(...)들었던 군가.&lt;br /&gt;&lt;br /&gt;온라인 음악 서비스 하는데(...중에서 내가 이용하는 곳)에선 좀체 서비스되지 않길래 네트의 바다를 직접 헤엄쳐 수급했슴.&lt;br /&gt;&lt;br /&gt;나중에 듣고싶을때 헤매지 않기 위해 기록으로 남김.&lt;br /&gt;&lt;br /&gt;원 출처는&lt;br /&gt;&lt;A href=&quot;http://san.kunsan.ac.kr/~rotc/song.html&quot;&gt;http://san.kunsan.ac.kr/~rotc/song.html&lt;/A&gt;&lt;br /&gt;&lt;A href=&quot;http://fireblood.egloos.com/m2004-02-01&quot;&gt;http://fireblood.egloos.com/m2004-02-01&lt;/A&gt;&lt;br /&gt;&lt;FONT size=1&gt;&amp;nbsp; &lt;/FONT&gt;&lt;/P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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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P&gt;&lt;br /&gt;푸른 숲 맑은 물 숨쉬는 산하&lt;br /&gt;&lt;br /&gt;봄이 온 전선을 우리는 간다&lt;br /&gt;&lt;br /&gt;젊은 피 스며든 그때 그자리&lt;br /&gt;&lt;br /&gt;이끼낀 바위는 말을 잊었네&lt;br /&gt;&lt;br /&gt;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&lt;br /&gt;&lt;br /&gt;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&lt;/P&gt;&lt;/FONT&gt;&lt;/div&gt;&lt;/FONT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세상만사</category>
			<author>(뿌쮸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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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Wed, 02 May 2007 13:37:47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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